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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녀사랑하기 뉴스레터- 우리 아이 감정 그릇 튼튼하게 하기
이름
김미진
작성일
2020-11-16


영수 이야기


초등학교 1학년 영수는 자기 장난감을 동생이 갖고 노는 것을 보고 장난감을 뺏어버립니다. 동생과 같이 갖고 놀도록 하자 눈물이 터져버립니다. 엄마가 달래도 보고 윽박질러보기도 하지만 울음소리는 점점 더 커질 뿐입니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발을 쿵쿵 구르다가 급기야 바닥에 드러눕고 맙니다.

 

속상한 일로 인해 화/짜증이 나거나 우울해지는 것은 좌절에 따른 정상적인 감정 반응입니다. 그러나 화가 난다라고 해서 툭하면 화를 내도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거나 눈물을 보이고, 욱하고 화를 내는 자녀의 모습에 부모님들은 당황스럽고 걱정이 되기 마련입니다.

이번엔 자녀의 감정과 분노를 잘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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